그때는 정말 좋았었지 멀리 있어도 같이 즐기는 것 처럼 말이지
그러다가 문뜩…. 어느 날 한 명이 멀리 떨어져 버렸어
다시 대리고 올 수가 없었어…. 그때는정말 뭔가 말로 못할 정도로 말이지...
가슴이 아프더라…. 그리고 나는 입대하고 한 녀석은 행방불명
그 이후로…. 멀리 떨어져 버렸던 녀석에게 연락이 왔었지...
하지만 그때는 내가 다른 일에 정신 팔려서 그냥 잊어버린 거야
그리고 행방불명된 녀석과 다시 만났고 잊고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전화가 온 거야
섭섭하다며 이야기 하는 녀석…. 왠지 머릿속에서 기억하면서 찾지 않았던 나…
왠지 미안하더라고 ...
오랫만에 다시 만난 3명 ... 술마시면서 말이지 다시 우리들을 확인했고
그때와 변함없다는걸 다시 느꼈어
변하지 말자 우리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