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psp의 2.5 , 2.6 버전 펌웨어가 해석이 끝났다는 이야기와 함께 커널모드로 진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어버렸다
그리고 20시간 뒤... 테스트용?(자살용?) 2.5 2.6 다운그래이드가 등장하고 말았다. 역시... UMD의 압박을 견디지 못한 난 결국 자살을 감행... 결국 펌웨어 사망이라는 길로 접어들고 말았다.
아... 하늘이 노래지는 순간... 결국 큰맘먹고 PSP 매각하고 DS로 가자라는 생각을 먹게 된다.
오늘 수업끝나자 마자 바로 이수역으로 ... 왜이리 긴장되던지... 다운그레이드 하다가 뻑나면 AS를 않해준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머리속에선 기사들이 무슨질문을 할려나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결국 서비스센타... 중고로 사서그런지 고객등록때문에 뭐...-_- 쫌 짜증나긴했다만 결국 AS를 받고 말았다... 2.71 펌웨어버전... 거의 자살충동... 뭐 팔기로 맘먹었으니까
집에 있는 UMD 13장과 함께 국전으로 GO!
뭐... UMD상태가 개 최악에 옜날 소프트의 압박으로 아... 가격 30만 넘어도 다행일텐데 생각했는데 결국 2개는 뭐 내장 UMD에 하난 글로레이서니까 그거 빼고
40만6천원이라는 가격에 매각하고 말았다. 그리고 바로 당장 집어온 NDSL 물량이 없으면 어쩌냐... 하는걱정도 있었지만 북미판 NDSL이 있었다
어제 밤에 분명 NDSL에 대한것좀 봤는데 들어가는 것도 만만치 않은... 국전에서 결국 NDSL과 뉴 마리오랑 필터와 아답터만 사고 용산으로 다시 이동 오면서 가만 생각해보니 집에 변압기만 2개 -_-... 뭐 이런;;;; 결국 용산에서 M3랑 매직키 등등 잡다한것 사고 ... 이어폰? 하나 장만? 소니 EX71을 울형이 가지고 가버린 상태라... 하나 질러야지 하는 마음으로 학교 동생녀석의 ? 젠하이저의 MX200 해드폰을 지를까 하다가 MX90 결국... 36만원 정도 쓴듯... 뭐... 결론은 그냥 그렇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