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2006의 실망감을 뒤로하고 불이나게 다시 발걸음을 옴겼다... 아까 sek2006 꺼랑 같이 찍었다 (낄낄;;) 아니 웃긴건... 정문 옆에 중국차 전시해둔;;; 부스를 못얻었나? 밖에다가 전시해둔 이야기 뭐냐! (깜빡하고 사진 못찍었음;;;) 침착하게... 사전등록하고 고고~
솔찍히 차에대해선 모른다... 차에대해서 관심을 같게 된건 홍차로 인해서... 뭐... 홍차도 자세하게 모른다... 하지만 좋아한다는 사실만큼은 누구 못지 않다
들어가자마자 눈에 뜨는 건 역시 녹차! 하면 보성 보성 부스가 눈에 들어왔다 (사진못찍었음;;;깜박함) 일단 우리나라 차가 주로 대세를 이루었고 차에 관련된 우리나라 전통??? 뭐라해야하나... 전통식기? 잔? 그런것들도 눈에 띄었다
아름다운 색의 찻잎... 기억으로는 녹차가 참가된 비누인것 같은데.... 백화차... 절때 보이는데로 찻잎이 보라색이 아니다! 저건 것 포장이다 -_-;; 본인이 사진이 멍청하게 찍혀서 누가보면 착각할지 모른다;; 훗... 뭐였드라? 슬슬 눈에들어오기 시작한 여러 홍차들... (돈없어서 못샀다...) 돈만 있었어도 -_-;;; 인도분들이 팔던...? 레몬홍차? 지나가다 발견한 앙증맞은? 떡????이던가;;;; 본인에 멍청한 찍기 실력이 나오는 순간;;;; 싸긴하지만... 돈이없는 관계로.. GG 사진을 정리하다가 정말 캐 안습인...사진... 정말 포장 맘에드는데 매우 흔들렸다 ㅠ_ㅠ 본인의 찍기 실력임... 어머니꼐서 오셨으면 좋아하셨을지도... 훗... 아는거 나왔음... 집에 있는 프리미어사의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처음에 살때 오른편에 있는 작은통으로 살까? 아님 큰통으로 살까 고민했던 기억이 집에 하나 없는게 있었다... 사진이 흐리멍텅해서...잰장... 국산차들~ 훗... 설명 불가능... 딜마사의 여러종류의 차들... 역시 케이스 디자인은 단연 멋있었다
차에 대해서 배워가는 과정이라 그런지... 모르는것 투성... 그렇다고 내 성격에 그곳에서 물어보는것도 쉽지는 않았다. 분명 이곳에선 녹차가 대세였고... 그다음은 국화차가 뒤를 이은것 같다. 아는 제품이라고 프리미어랑 딜마뿐...
sek2006에 실망이 커서 그럴까 오히려 국제차문화대전이 무언가를 보고 접했다라는 느낌이 크게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