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Jon Brion 가 만든 곡으로써 뭐랄까.... 옛날 기억을 다시 더듬어보는 그런 느낌을 주는 편안한 곡 이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기억을 지운다라는 주제를 닮고 있다 보니 노래 또한 그런느낌을 준다 나 또한 이 곡을 듣고있음 옛날 생각에 빠저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