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지루한 일상이라...
학교오는길에 가방이 허전해서 가방을 뒤져 보았다.
결과는 NDSL이 가방에 없는것이다.
이게 왠 날벼락 같은 일인가....
분명 학교 서랍에 두고 온것인듯 하다.
내일가서 확인 해보겠다만 우리 수업뒤로 그 강의실은
빈 강의실 이라는거... 하지만 여러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보면
없어질수있을 확율도 높다.
최근들어서 물건들을 자주 잃어버린다.
이어폰 잃어버려서 난리피우고... 그 다음날 또 이어폰을 학교에
두고 와서 다시 돌아가는 일이 있었다
집에 오는길에 NDSL이 사라진걸 알고서 다시 갈려고 하니까
학교 문 닫을 시간이다.
잰장... 없어진다면... OTL
또 집에 오는길에 버스에서 눈아래쪽을 모서리에 부디치는 사고가 있었다.
내일은 중요한 사진촬영이 있는데 눈 아래쪽을 다치는거 보면
정말 요즘 너무 내 자신을 관리를 않하는것 같다
물건을 잃어버린다던가 얼굴을 다친다던가 점심을 굶는다던가
요즘 하는짓이 이렇다.
처음 입어보는 정장? 먼가 어색하기도 하고 먼가 쫌 이상한 기분도 들고
넥타이 매느냐고 혼자 고생했다.
내일은 졸업 엘범 촬영... 그런대 눈아래 다쳐서 이거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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