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생각이 평소보다 부쩍 늘었다생각이 많아지면 나로선 쪼금 큰일인데...학교 가는 길이나 집에 올때 느끼지만 그냥 뭔가가 틀에 짜여저 있는 생활 마냥 답답하다 학교 -> 집 -> 학교이런식에 연속 똑같이 반복되는 삶뭔가 답답할정도로 꽉 막혀있는 가슴...전에도 그랬지만 뭔가 미쳐버릴정도로 이 답답함은어디서 오는걸까? 떨처버리고 싶어도 떨처버리지 못하는데...아... 벗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