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1번 혼자서 텐진시내 돌아보기! 다른것보다 쇼핑센타가 유난히 많은 텐진
동네 시장처럼 보이지만 뭔가가... 지나가다 발견한 신사?
뭐 이것도 지나다가 발견한 폴스미스 +__+
그러다 잠깐 역으로 가서 모스버거 한입 먹고?
다이자후 텐만구로 이동~
역시 상업 목적이 보이는 상가들... 5월달 아사쿠사 갔을때와 비슷한 풍경... 뻔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뿐...
텐만구 안에 있는 호수 글쎄... 잉어들도 있고 자란지 거북인지 있고 다른것보다 놀란건 거대한 고목들...
스가와라 미치자네 라는 일본의 학자... 5살때부터 시를 읇고 10살때부터 한시를 창작했다는데 결국 뭐... 최고의 학자로서 영애를 거듭하다 다자이후로 좌천 그러다가 세상을 떠나고 나서... 신이 되버린 일본에 위인 이라는데... 사람을 신격 화 시키는거 보면... 일본답구나 하는 생각 뿐....
다른것보다 실제 금장....
역시 이게 빠지면 않되지! 일본 신 따위에게 점괘 따위는 보는일은 있을수 없다! 그냥 사진일뿐... 일본 신따위...ㅋㅋ 암튼 다이자후 텐만궁은 이렇게 보고 간제온지로 이동~~ 가는길에 역에서 자전거 대여 ㄱㄱ
간제온지 가는길... 일본인 할머니께서 알려주셔서 한번에 찾을수 있었다... 한적하고 평화로운 시골 풍경...그냥 답답한 일상에서 떠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