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가... 책을 산다는게 방학기간동안은 거의 책을 보지 못한것같다.
그래도 오랫만에 이렇게 책을 산다는게 좋은일인지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카오산로드에서 만난 사람들 ,DVD


요즘따라 일손도 않잡히고 무기력증에 하루종일 짜증만 나는 터였는데 수원역 리브로에 가니 "
카오산 로드 에서 만난 사람들"
DVD를 틀어 놓은게 아닌가 문뜩... 1시간동안서서 그걸 다보고 말았다. 그리고 구입하게 되었다
보면서 느끼지만 나도 할수 있을까? 위험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부터 떠올랐는데... 뭐 그렇다 해보지 않았기에 두려움이란 떨칠수가 없는 것이다.지금에 난 그런 모습 이다.
그리고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 네이버 권장도서로 사긴했다만...
뭐 원래 책을 항상 2권사는 버릇 때문에 사고 말았다.
오늘부터 독서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