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날씨가 큰폭으로 떨어져서 집에 오는길에
강변에서 따뜻한 밀크티를 사왔다
뭐... 고속버스타고 집에 올때까지 마시진 않았지만
집에와서 마셔야지 라는 생각으로 집까지 왔는데...
집에 도착하고 나니 밀크티를 책상위에 올려두고
볼일보러 나가게 되었다.
그리고 집에 늦게 도착... 식어 있는 밀크티를 발견하고
밀크티를 냉장고에 않넣고 버릇처럼 창문 사이에 껴둔것이다
"차가워지면 마셔야지" 라는 생각에 무심코 하루가 지나고 말았다
그리고 그다음날... 까먹고 말은 것이다.
학교에서 생각난 밀크티... 집에가면 꼭 마셔야지 라는 생각으로
다시 집에 도착... 또 까먹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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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동안이나 밖에 보관된 밀크티 ;;;
뭐... 이상은 없지만... 사두고 1주일이나 창문틈사이에 껴둔 밀크티 ;;;
오늘은 꼭 마셔야지! 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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