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서멀테이크에 스페도를 샀으나... 대한통운에서 부셔먹는바람에
환불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덕분에 40만원정도에 돈이 1주일동안 묶여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뭐 어쨋든간에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선택해버린 쿨러마스터의 코스모스S(환율 잰장)
대한 박스 등장!
짜
짜잔~ 등장한 코스모스S
쿨
쿨러마스터 로고가 참으로... 멋지다
역시 빅타워... 크다! 잰장...
다른것보다 하드디스크 베이 쪽 레드120mm 쿨러... 생각보다 소음은 있는편...
뭐 원래 하드 5개 사용중이였으나 1개는 일단 빼고 4개만 사용
뭐랄까 파워버튼 저거 터치형 센서버튼 인데 뭔가 짜증난다.
건들기만 해도 종료되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위에 usb나 전면 포트 사용시 생각보다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수로 전원버튼 눌리면 뭔가 피곤해진다.
저부분을 나름 고급스럽게 한것 같긴한데 먼가 쫌 미스같음
기존에 사용하던 미들타워 케이스 대략 사이즈크기가....
다른것보다 내부가 중요한데 뒤쪽으로 배선은 전부 넘겨버리느냐고 애좀 먹었다
뒤쪽 알미늄케이스가 닫히지 않아서 말이지
뭔가 쫌 안습인건... 인텔 내장쿨러... 아 ... 다음달에 울익으로 바꾸던가해야지 원....
뭐 어쨋든 구매당시도 물건이 없어서 총판에 전화해서 구매한건데...
그래도 택배사에서 스페도처럼 부서먹지 않아서 다행이다.
2곳 정도 쫌 맘에 않드는 잔기스가 있었지만 뭐 그정도야 패스...
다시 돌려보내기도 짜증나고 ...
암튼 케이스 더이상 바꿀일은 이제 없겠지 뭐 ...
당연하지! 무려 40장이나 들어갔는데 ㅠ 당연카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