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분기 일본 NTV (2007년 7월 11일~2007년 9월 12일 방송종료) 만화가 원작인 호타루의 빛 프리즌브레이크 이후로 열심히 보는 드라마 뭐 프리즌브레이크 시즌3도 시청중이긴 하다 원래 아야세하루카가 주연이라 보는거지 뭐 다른사람이 나온다면 보지도 않았을터 세중사,백야행,호타루의빛 으로 연결되는 하루카의 3단콤보 (중간에 다른 작품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3작품이 너무 좋았기에...) 암튼 호타루의 빛에서 건어물녀에 대한 이야기... 뭐 여자이야기지만 꼭 여자한테만 해당되는건 아닌듯하다!(이런 잰장) "건어물녀"가 도데체 뭐냐하면! 요즘 20대 여성들 사이에 크게 서식. 가령 직장에는. 언뜻 화려한 직장여성을 가장하고 있지만 집에 돌아가면 곧바로 츄리닝 차림 머리같은건 상투처럼 틀어올리고 엉덩이를 긁적거린다거나 한손에는 안주를 또 한손에는 맥주를 푸슈! 꿀꺽! 집에서 자는 것을 더 좋아한다 주말엔 미팅은 커녕 집으로 직행 휴일이면 먹고 자고 남자 생각은 전혀 없다 혼자말이 부쩍 많은것도 건어물녀의 특징, TV를 보면서 맞장구 치거나 기르는 개나 고양이한테 말을 걸기도 한다. 때로는 배개를 껴않고 몸부림 치기도.(남자가 없으니 배개를 껴안을 수 밖에;) 가장 최근에 두근거림을 느낀 건, 지하철역의 계산을 올라갔을 때. 뭐... 여자나 남자나 모두 해당되는 이야기 같은 느낌이 왜이리 강렬하게 받는걸까!! 보고있으면 남에 일이 아닌것 같다! 잰장 ... ㅠ_ㅠ 하루카가 망가지는 연기를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긴 하지만 뭐 나름대로 나쁘진 않지만 백야행 이후로 보지 않아서 그런지 하루카의 망가지는 연기가 적응이 않될때도 있긴하다. 암튼 오랫만에 하루카의 연기를 다시 볼수있어서 다행이다. 하루카가 조연으로 히어로에 출연했다던것 같은데... 글쎄... 어떨려나... 암튼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