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해주고있는 벤투스 120mm 팬~ 메이딘~ 안산의 서모랩의 바람 cpu쿨러!
그아래는 열심히 일해주고 있는 네할렘i7 920 3.4기가로(c0스테핑이라...) 오버해서 조용히 달리는중!!
기본전압으로 달리지만... 아직 다이어트 전압에는 못들어갔음!
아직까지 cpu점유율 100%를 만들어 보지 못했다는!!!
사람들이 왜! 과분한 시스템이라 말하는지 알것같다!
오크족? 이라고 불리우는 ocz의 메모리쿨러!! 보이진 않지만
미국 아마존에서 직접 공수한 메모리
OCZ OCZ3P1600LV6GK DDR3 PC3-12800 1600MHz 6GB Platinum XTC Triple Channel Kits !!
국내 유통사 막장 티뮤에선 30만원대 중반! 미국 아마존 닷컴에서는15만원대 ....가격차이가....
암튼! 해외 배송기간 6일만에 받은 메모리
MSI 사의 2세대 전원부 닥터모스!
MSI사의 X58 Pro-SLI 제품 ... 노스온도가 높은거 빼면 상당히 훌륭한 가격대 및 성능...
X58은 하이엔드급이라 보드 가격이 40~60이상 호가 하지만... 모든기능을 다 포함하고 28만원대
진입하는거 보면 나름 괜찮은 보드라 할수 있다... 노스 온도 높은거 빼고 ...
차후 기회가 되면 evga의 사의 x58pro-sl 로 교체 예정?이나 국내 유통사 수입을 않하는 부분이라
나름 고민중... 일본은 출시되었으니 10월에 사올까나... 고민중 암튼! 아수스 렘피지나 evga의 x58
쓰리즈랑 고민중
자세하게 찍히진 않았지만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260...조탁의 GTX260² AMP2 Edition 896MB
ATI의 사에 라데온 경우는 X600이랑 HD2400,HD4770 크파 이렇게 써보았지만... 역시 나한테는
엔비디아 지포스가 잘 맞는듯...
레이드 한번 풀려서 쌩 고생하게 만든놈들.... 웬디 640기가 2개 레이드 구성
또한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하는 웬디 250기가 및 320기가
막장 티뮤가 유통하는 커세어 TX750 파워서플라이 파워서플라이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녀석...
뭐... 그전에 에너맥스의 모듀82 PRO 425도 마찬가지고 이놈도 그렇고 80+ 인증 파워서플라이 20만원정도...아놔...
암튼 우여곡절끝에 그나마 쓸만한 상태로 완성되었다.
아직 ssd 및 카마미터등 몇가지 남아 있는 부분도 있으며 노트북 또한 업글로 자금이 많이 부족한 상태
10월 일본가면 노트북 cpu p9300정도 급 cpu나 구해올 계획... 카마미터 또한 일본에서 구할수 있을련지...